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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복싱·요트),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저력 입증

작성자
보령시체육회 (211.♡.231.213)
등록일
25-10-28 16:44
조회
19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복싱·요트),106회 전국체육대회서 저력 입증

-복싱 김동회 선수, 전국체전 15연패 대기록 달성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복싱·요트)는 지난17일부터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요트팀은 종합 1, 복싱팀은 종합 5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요트팀은박주현·최원빈(49er)최군학(윈드서핑)선수가 각각 은메달을,이민제(레이저)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총3개의 메달로 충청남도가 요트 종합1위를 달성하는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이번 종합우승은2016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개최한 제97회 전국체전 이후9년 만이라 감회가 새롭다.

 

복싱팀은 남자 일반부에서김동회(헤비급)선수가 금메달,김준수(미들급고승민(웰터급조세형(밴텀급)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일반부에서는최홍은(미들급)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해 총5개의 메달을 차지하며 종합 5위에 올랐다.

 

특히 복싱팀 김동회 선수는 15연패의 위업을 달성해 전국체전 투기종목 중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우며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우현 요트팀 감독은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내년 전국체전에서도 충남이 요트 종합1위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해만 복싱팀 감독은보령시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훈련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내년에는 김동회 선수의16연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령시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보령시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전지훈련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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