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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성료

작성자
보령시체육회 (211.♡.231.213)
등록일
25-07-02 16:10
조회
55

보령시는 지난628일부터29일까지2일간 옥마산 활공장 일원에서‘2025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를 

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전문 선수130여 명이 참가해 보령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비행의 향연을 펼쳤다.

대회는 중부권 대표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한 보령 옥마산 활공장의 탁월한 자연환경을 무대로 열렸다.

서해바다와 대천해수욕장,보령호,성주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독특한 풍광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첫날인 628일에는 대회 적응과 안전을 위한 자율 연습비행이 진행되었고, 둘째 날인 629일에는 본격적인 

공식 비행 경기가 펼쳐졌다.이번 대회는 공식 개회식을 생략하고 간소화된 운영 방식을 채택해 참가자들이 

비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는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되었으며, 옥마산의 일정한 바람과 넓은 착륙장, 접근성이 좋은 도로망 등이

대회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보령시 패러글라이딩협회 관계자는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하나 되어 하늘을 나는 스릴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

특히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대회 기간 동안 안전한 비행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교통,의료,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만전을 기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대회 참가자 중 93세의 성낙윤 어르신께서 인생의 마지막 비행이라며 하늘을 가로지르며 비행 실력을 뽐내 

참가한 모든 선수 및 관계자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으며 비행을 마무리하여 흐뭇한 광경을 연출했다.

성낙윤 어르신은 스스로 난다는 것, 이것이 그냥 제일 좋은 거라며 많이 올라갔을 때 바람이 좋고 열기류가 형성이 

됐을 때 천 미터씩 이렇게 올라갔을 때 그 때가 제일 좋다라며 소감을 피력해 노익장을 과시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열린 보령 옥마산 활공장은 연중 비행이 가능한 최적의 기상 조건과 서해 바다를 바라보며 비행하는 

뛰어난 경관을 갖춘 장소로 알려졌으며, 매년 전국 규모의 대회도 개최되어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성낙윤(93)어르신 마지막 비행

https://youtube.com/watch?v=yPUocTFoP6I&si=huRtNLQOfTYjHs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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